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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마지막 승부…한국 남자축구, 일본과 결승 한일전
-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3일 저녁 금메달 놓고 격돌
작성 : 2026년 10월 03일(토) 14:49 가+가-
[신동아방송 서울=천오복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은 이번 결승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첫 남자축구 4회 연속 우승이라는 기록에 도전한다. 결승전은 10월 3일 오후 열릴 예정이다.

한국 선수단은 축구뿐 아니라 양궁과 태권도, 골프, 스포츠클라이밍 등에서도 대회 막판 메달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 여자 양궁에서는 개인전 은메달이 나왔지만, 여자 단체전에서는 8연패가 무산되는 등 변화도 나타났다.

이번 대회 마지막 날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이 어떤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할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천오복기자 기사 더보기

pko589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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