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원아 77명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한푼 두푼 모은 저금통과, 원장과 교사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마련해 의미가 더 크다.
노현아 원장은“우리 아이들이 가정에서 조금씩 아껴 차곡차곡 모은 저금통을 통해 저축 습관을 기르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뜻을 가르쳐 줄 수 있어 기쁘다”며,“아이들과 교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미사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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