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드림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고려한 저당 건강식 머핀을 만들어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저소득층 노인들에게 도시락과 함께 직접 배달했다. 작년에는 갖가지 김치를 만들어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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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OO(17세, 여) 청소년은 "머핀 만드는 활동이 쉽지 않았지만, 이 간식을 드시고 행복해하실 어르신을 생각하며 열심히 만들었어요. 봉사활동을 하니 보람도 느끼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고 말했다.
꿈드림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주민들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꿈드림은 2019년부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봉사활동의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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