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칠서면사무소 앞마당에서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배추 500포기로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가 어려운 이웃 75세대에 전달했다.
진영완·주홍순 회장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좋은 재료에 회원들의 정성을 가득 담아 김장을 했다”며 “이 김치를 드시는 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재윤 칠서면장은 “새마을 회원들의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김장김치를 관내 저소득 계층에 잘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본인의 일처럼 나서 애쓰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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