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무산으로 가요’는 능곡행복건강센터 운영위원회가 지역주민의 건강 활동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 시작 전 모든 참가자는 함께 스트레칭을 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신경을 썼다. 운영위원회는 관무산 환경정화를 위해 직접 쓰레기를 주우며 쾌적한 등산로 조성에 힘을 쏟았다.
건강 활동 참여자는 “행복건강센터에서 운영하는 관무산 건강 산행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 혼자 등산할 때는 조금만 힘들면 내려가고 싶은 생각이 가득했지만, 이웃들과 함께하니 정상까지 쉽게 오를 수 있었다. 앞으로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능곡행복건강센터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해 기초의학검사, 체성분 측정 및 신체활동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1월 29일에는 지역주민들의 건강 확인을 위한 건강 홍보관을, 12월 9일에는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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