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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취약해역 종합안전망 우수사례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달성
- 사전 사후 입체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으로 2023년 인명사고 없어... -
작성 : 2023년 11월 06일(월) 21:36 가+가-

사진=취약해역 종합안전망 우수살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해양경찰청이 주관한 2023년 취약해역 종합 안전망 평가에서 당진파출소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취약해역 종합안전망 우수사례 평가는 관할구역內 각종 취약요인을 식별・분석하고 빈틈없는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노력에 대한 평가로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연 1회 실시하고 있다.

작년 평택파출소, P-108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당진파출소는 연안사고 다발지역인 석문방조제에 대한 취약요인을 분석하여,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당진파출소는 한국해양구조협회 드론팀과의 정기적인 합동 순찰, 선제적인 연안안전시설물 설치 협의, 현장 안전캠페인 등을 통한 입체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석문방조제‘인명사고 ZERO’라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2023년 취약해역 종합안전망 최우수사례에 선정되었다.

장진수 평택해양경찰서장은“취약해역을 면밀하게 분석, 취약해역에 맞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모든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 기자 기사 더보기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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