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LED는 스스로 빛을 낼 수 있는 작은 LED를 수백만 개 촘촘하게 배치하는 차세대 디스플레입니다.
유기발광다이오드라고 불리는 OLED보다 밝기도 뛰어나고 내구성도 좋은 장점이 있지만, 현재 기술로는 제품 소형화가 어렵고 해상도도 낮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경기도는 광주광역시, 한국광기술원,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공모에 참여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 원천기술과 기업지원 인프라를 보유한 한국광기술원과의 협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경기도는 한국광기술원 경기분원에 도내 디스플레이, LED,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산업 진입을 위한 ‘경기 협력거점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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