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네이션즈는 대한민국과 미국을 포함한 실제 세계 195개국을 NFT화한 세계 최초 국가기반 메타버스로, 유저들이 국가를 통치하고 영토를 넓히며 토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P2E(Play to Earn) 서비스입니다.
이번 MOU를 통해 환경재단은 디네이션즈의 메타랜드 내 가상 지사를 설치하여 메타버스 맹그로브 나무 NFT 기부, ESG 퀴즈 이벤트 등 에코캠퍼스 건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에코캠퍼스는 정부·기업·시민 등 다양한 사회의 그린리더들이 힘을 모아 기후재난의 솔루션을 찾는 복합공간으로 환경재단에서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는 “환경재단은 메타버스,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환경위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시민사회와 상호작용하여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과 인류공영을 추구한다”며 “에코캠퍼스를 설립해 지구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도전하고 혁신적인 방법을 찾는 그린리더를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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