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농업기술원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2021년 신규농업인 교육 수료생 174명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여부와 그 만족도, 정착(예정)지, 애로사항과 귀농 후 필요한 보수교육 등에 대한 1대 1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귀농·귀촌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38명 가운데 26명(68%)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보통 11명(29%), 불만족 1명(3%)이 뒤를 이었습니다. ‘향후 귀농·귀촌 예정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100명(57%)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2023년이 29명(29%)으로 가장 많았고 2025년 23명(23%), 2024년 20명(20%), 2027년 16명(16%), 2022년 9명(9%), 2026년 3명(3%) 순이었습니다.
이기택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은 “현장 맞춤 기술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계획 수립을 통해 귀농을 준비하는 경기도민과 신규농업인의 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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