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고고학자!’는 박물관 관련 직업군 중 고고학자에 대해 알아보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진로 탐색을 경험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 회당 8가족(2인~4인)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프로그램은 유물 조사 연구 및 복원에 관한 영상 시청을 통한 직업 교육, 도자기 유물 복원 체험, 경기도자박물관 상설전시 관람 등 총 3단계로 90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접하기 힘든 박물관 직업군을 직접 체험해보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관심 있는 어린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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