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국제공모전 ‘메이드 인...(MADE IN...)’, 주제전 ‘비전(VISIONS)’, 국가 초청전(한국),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Artist in residence, 입주 공간을 제공해 창작 활동 지원) 프로그램 ‘인플루언스(Influence)’, 도자 판매전 ‘세라믹 마켓(Ceramic Market)’, 도자 퍼포먼스(‘T’erres-performance)’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한국현대도예순회전은 벨기에 전시 종료 후 6월 25일부터 9월 4일까지 협력 기관인 프랑스 루베 ‘라 피신 미술관(La Piscine Museum)’으로 작품을 옮겨 계속됩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순회전이 한국 작가들의 해외 미술 시장 진출 기회 확대와 K-도자기의 세계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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