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 날 평가회에는 경기·충남·충북·전북 등 각 도 관계관과 종묘업체 담당자 등 18명이 참석해 상추 16계통·품종에 대한 경기 지역 내 적응성과 생육 정도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평가회와 다년간 지역 적응시험을 거쳐 선발된 우수 계통은 품종 등록 후 농기원이 추진하는 ‘상추 신품종 이용촉진 사업’을 통해 일반에 보급됩니다.
농기원은 ‘상추 신품종 이용촉진 사업’과 함께 홍보 활동, 시범포(농작물 재배 시험용 토지) 운영 등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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