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는 각 분야 실무팀장 및 직원 30여 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 및 분야별 TF 운영방안, 신규시책 발굴 등에 대한 문제점 및 향후 발전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광주시는 현재 진행 중인 40여 개 사업에 대해 탄소중립, 디지털 생태계, 일자리 창출, 기업투자유치 등 4개 분야 TF를 운영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기적인 분야별 업무 협의를 통해 향후 새로운 광주형 뉴딜 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입니다.
신규 시책사업으로는 하수과의 ‘하수처리수를 이용한 비닐하우스 수막재배 시설지원 사업’, 관광과의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사업’이 있으며, 우수 아이디어로는 ‘전철역 기반 관광특화 전기차 공유차량’,‘종이 없는 민원실무심의 시스템 구축’ 등이 보고됐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을 위해 공직자들의 솔선수범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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