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권한대행은 이날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별내선 복선전철이나 수도권 제2순환(양평-이천) 고속도로 등 60여 건의 SOC사업비 확보가 도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조기 건설 추진이 절실한 상황으로 경기도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현안인 만큼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깊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습니다.
경기도는 2022년 별내선 복선전철 시설공사 완공을 위해 국비 1,465억 원을, 수도권 제2순환(양평-이천) 고속도로의 본격적인 공사 추진을 위해 국비1,171억 원 반영을 건의했습니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간담회 이후 국회를 방문해 맹성규 예결위 민주당 간사와 면담을 하고 국비확보와 주요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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