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하남시가 주최하고 (사)경기무형문화재 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천년의 숨결, 명인열전’이라는 주제로 공연기술, 음악‧무용‧놀이 등 무형문화재를 공연과 전시로 선보입니다.
행사 기간 공개될 68종목의 무형문화재는 청화백자, 방자유기장 등 기능 분야 40종목과 경기소리(휘몰이잡기), 시흥 군자봉 성황제 등 예능 분야 28종목입니다.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 무형문화재’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w_EcIXwIsZioXYXptPgfnw)에서 오는 12~14일 사흘간 온라인으로 중계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 정책에 따라 유동성 있게 관람객을 유치할 예정입니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가 자랑스러운 무형유산을 전수하고 보존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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