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달 19일 600억 원을 넘긴 지 약 3주 만에 이룬 성과입니다. 이 같은 성장세를 기록할 수 있는 배경에는 제 5차 재난지원금 사용처에 공공배달앱이 포함된 점과 정부의 비대면 외식쿠폰 사업, 서비스 지역 확대 등이 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신규 회원 확보와 가맹점 입점 확대 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배달특급은 도내 27개 지자체에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누적 주문은 276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배달앱의 역할과 의미를 다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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