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단계 정비 사업을 통해 저화질 CCTV 28대를 고화질로 교체하고 통신선로 등 관련 시설도 모두 정비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숲 전체에 설치된 67대의 CCTV 모두 고화질카메라로 운영됩니다.
또, 긴급 상황 발생 시 서울숲 상황실과 연락할 수 있는 비상벨도 모두 최신 장비로 교체했습니다.
비상벨은 CCTV가 있는 주요장소 12곳에 설치돼 있으며 24시간 상황실과 즉시 연결돼 시민의 안전을 지킵니다.
tjdbs98@gmail.com

tjdbs98@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