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식회사는 지난 9일 경기도 하남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배달특급이 진출하는 하남은 꾸준히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현재 인구 약 31만 명입니다. 하남에서는 벌써 800여 개의 가까운 가맹점이 입점했으며, 구리와 남양주, 광주와 인접해 인근 지역과의 시너지도 예상됩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더 많은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공공배달앱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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