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변 주차장에는 전기차 급속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폴이 설치돼 시민 누구나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고, 반포천 일대에는 드론 충전이 가능한 스테이션이 탑재된 드론 스마트폴이 설치됩니다.
서울시가 한층 고도화된 ‘스마트폴’ 2종(전기차 충전 스마트폴·드론 스마트폴)을 올 연말까지 5개소에 총 10개를 시범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종수 서울시 스마트도시 정책관은 시민에게 필요한 스마트도시 기능을 스마트폴에 융합해 안전과 편의를 향상시키는 스마트도시의 기반 시설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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