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2일 지역경제 효과가 높은 4개의 국제경기대회를 발굴해 문체부의 ‘2021 국제경기대회 국비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국제철인 3종경기대회와 2021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2021 코리아오픈 월드투어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등 3개 대회가 선정돼 9억 9천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병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국내외 많은 선수 등 대회 관계자들과 관람객 방문으로 도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방역체계를 갖춰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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