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해당하는 조치입니다.
20일까지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수도권에서 100명이상 모이는 집회가 금지됐지만, 서울의 인구 밀도가 높고 유동인구가 많아 n차 감염 확산 우려가 높은 점을 고려해 선제적 조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일단 오는 30일까지 시행되지만,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위기국면이라며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