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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윈도7 마지막 정기 업데이트 OS 정비 서둘러야...
작성 : 2020년 01월 14일(화) 08:50 가+가-

사진 = 과학정보통신부 로고

[신동아방송=강승철기자] 2020년 1월 14일부로 윈도7 기술지원 종료에 따라 마지막 정기 보안패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윈도7 사용자는 보안 패치를 실시하거나 가능한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 또는 교체해야 하며, 안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해서는 ▲ 정품 프로그램 사용, ▲ 공유폴더 사용 최소화, 사용 시 비밀번호 설정, ▲ 의심스러운 메시지는 바로 삭제, ▲ 백신프로그램 설치하고 바이러스 검사, ▲ 타인이 유추하기 어려운 비밀번호 사용, ▲ 신뢰할 수 없는 웹사이트 방문하지 않기, ▲ 최신번전의 운영체제 소프트웨어(SW) 사용, ▲ 모르는 사람이 보낸 이메일, 파일은 열지 않기 등 정보보호실천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보호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윈도7 기술지원 종료에 따른 구름OS, 하모니카 OS 등 국산 개방형 OS교체 정보 및 사이버침해 사고 발생시 118센터로 신고 등을 안내하고 있다.

허성욱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정부에서는 윈도7 종료 대응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발생 가능한 사이버위협에 대비하고 있다.”라며, “윈도7 사용자는 침해사고 발생 시, 보호나라 또는 118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강승철 기자 기사 더보기

spoline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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