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비를 마친 미륵사지석탑은 다음달 30일 준공식을 개최할 예정으로 정부, 지자체, 불교계, 일반시민 등 600여명을 초청해 ‘석탑 가림 제막식’과 ‘기념법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는 전라북도의 잊혀진 역사를 발굴하는 위대한 사업으로 향후 전북 자존의 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이 될 것이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역사적 유적을 조성하겠다” 고 전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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