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y poly란 한글 ‘오뚝이’의 영문 표현으로 범죄피해의 아픔에서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선다’라는 의미로 범죄피해자들이 범죄피해의 고통과 아픔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범죄피해자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명칭이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예술 치유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2시간씩 5주간 미술치료(Art Therapy), 독서치료(Biblio Therapy), 원예치료(Flower Therapy), 드라마치료(Drama Therapy) 등 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상택 의정부경찰서장은 ‘이번 프로그램 진행으로 범죄피해자들이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생활로의 조귀복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며 하고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위해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8년 하반기 문화․예술 치유프로그램은 문화 치유프로그램으로 문화탐방 형식의 지역 명소 등을 방문해 힐링의 시간을 10월경에 가질 예정이다.
경기 이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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