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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연안안전지킴이」 정례 간담회 개최
-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해양안전종사자 대상 안보교육 실시 -
작성 : 2025년 06월 26일(목) 20:35 가+가-

사진=평택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 경찰관들과 연안안전지킴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25일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연안안전지킴이 정례 간담회와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연안안전지킴이는「연안사고예방법」에 따라 연안 특성에 밝은 지역주민 등을 연안안전지킴이로 위촉하여 바닷가 사고예방을 위한 순찰‧지도를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연안안전지킴이들을 대상으로 안전지킴이 활동 시 준수사항 및 자체 안전사고 예방 교육, 민원 발생 방지를 위한 대응 요령,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청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해양안전종사자에 대한 안보 교육도 병행 실시하며, 지킴이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해양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연안안전지킴이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관리의 최전선에 있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연안안전지킴이는 국민의 안전과 해양 활동을 위해 연안 사고 위험지역에서 순찰 및 예방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해양경찰과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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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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