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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양경찰서, 2025년 시민인권단 신규단원 위촉 및 임시회 개최
작성 : 2025년 05월 20일(화) 17:13 가+가-

사진=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이 시민인권단 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이재철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20일 오전 10시30분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시민인권단 신규단원 위촉 및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민인권단 김지숙(여성쉼터‘해밀’소장) 단장을 포함하여 학계, 법조계, 수산계, 여성계, 복지 및 단체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단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인권침해의 예방과 피해자 지원 정책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올 한해 수사인권 정책의 방향의 설정과 역할 등을 모색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의에서는 수산업 종사자에 대한 인권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신규 시민인권단원으로 수산계 전문가(경기수협, 당진수협) 2명을 새로 위촉하였으며, 경찰서에서 추진중인 유치장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보완 사항과 2025년 인권 추진 정책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수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예방을 도모하였다.

이와 관련, 김지숙 시민인권단장은“국민의 인권 보호에 힘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권 관련 정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자문과 도움을 드리겠다.”고 의견을 내비췄으며

우채명 평택해양경찰서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수사인권을 보다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평택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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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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