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현장에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보육교사들에게 직무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사기증진을 위해 영화관람이 진행되었고 130명이 참여했다.
강성례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직무스트레스 완화 힐링프로그램은 보육교사들의 힐링시간이 될 것이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보육교사들이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재 시장은 영화관에 방문하여 “보육 현장은 다양한 사건·사고와 민원으로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시에서도 장기재직수당 지원 등을 통해 보육 교직원의 처우가 지속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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