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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따라 찾아가는 마을 버스킹, 5월 3일 거북섬에서 시작
- 신천ㆍ은행ㆍ목감 등 시흥 대표 명소 및 일상으로 찾아가는 거리 공연 -
작성 : 2025년 04월 24일(목) 11:45 가+가-

2024년 은계호수공원에서 열린 물길 따라 찾아가는 마을 버스킹 현장

[신동아방송 시흥시=이신동기자] 시흥시가 시민의 일상 공간을 무대로 흥겨운 문화 공연을 선보이는 ‘물길 따라 찾아가는 마을 버스킹’을 5월 3일부터 시작한다. 이날 싱어송라이터 오아와 테너 최용호의 공연과 판타스틱 매직쇼를 선보인다.

이번 버스킹은 거북섬을 시작으로 신천, 은행, 목감, 정왕, 오이도, 장곡 등 시흥의 대표 명소와 일상 속의 생활공간과 가까운 장소들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다음 달 버스킹의 주요 일정은 5월 3일 오후 4시 거북섬 마리나 경관브릿지, 5월 4일 오후 2시 신천역 1번 출구 광장, 5월 17일 오후 4시 거북섬 마리나 경관브릿지, 5월 18일 오후 2시 신천역 1번 출구 광장에서 1시간 반가량 진행된다. 이후 추가 일정은 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5 물길따라 찾아가는 마을 버스킹 포스터

각 회차 공연은 음악과 함께 마술,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이 몰입해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공연으로 구성했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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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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