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의 후원을 통해 마련된 행사로서 설 명절을 맞아 자활 참여주민에게 떡국과 전, 과일을 지원하여 이웃의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김용만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자활 참여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설맞이 덕담 및 후원품 증정으로 명절잔치 분위기를 더했고,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행사로 자활 참여주민들께서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올 한해 실질적인 자활사업 지원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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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남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개소하여 저소득층 사회경제적 자활·자립을 위해 일자리를 창출하여 카페, 편의점, 택배 등의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자활기업(하남크린, 투게더나눔센터, 꿈을나눔 협동조합, 흥산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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