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갈비 노재민 대표는 덕풍3동과 결연을 맺고 매년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식사 대접을 진행해왔으며 이번에 새로 개업한 식당에서 다시 한번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나눔을 실천하였다.
노재민 대표는“예전에 진행하였던 사랑나눔 밥상이 관내 어르신들이 생각보다 좋아해 주셔서 계획하게 되었으며, 많은 어르신 분이 참석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섬기며 존경하는 식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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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난 후, 어르신들은 “이런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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