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생후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돌봄 아동수에 따라 월 30만~6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을 사업 개시 두 달 여만에 3천23가구에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2. 광명시, 고독사 취약계층 틈새 발굴 강화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고독사 취약계층 틈새 발굴에 힘을 싣는다.
3. 강득구 의원, “산재 부르는 정부 폭염 작업중지 기준 온도 대폭 낮춰야”
정부가 지난 5월 정책브리핑을 통해 총력대응 의지를 밝히며 내놓은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의 작업중지 권고 기준 온도가 턱없이 높아 오히려 폭염 산재를 부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4. 코트라, 미국 공군기지에 한국 소비재 전용 매장 운영한다
KOTRA(사장 유정열)는 8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공군기지(AAFES)에 한국 소비재 상설판매장인 ‘SHOP KOREA’를 개점했다.
5. 파주시, 공공건축물 전기차 화재 예방 선제적 대응
최근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사고로 전기차 공포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공공건축물의 지하 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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