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2일부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제관이전 돌산주민 반대추진위원회 구성 후 돌산주민반대추진위에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기 시작하였다.
7월4일 여수시장을 면담하여 섬박람회 주제관이전 및 주행사 이전에 반대하는돌산주민들의 의견을 전하였고,
7월5일 여수시청에서 돌산주민반대추진위 김성문 위원장이 대대적인 기자회견을 주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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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부터는 반대추진위에서 돌산주민 및 주제관이전에 반대하는 시민들의서명운동을 시작으로 돌산주민과 이전사항에 관해 모르는 시민들에게도 공지시키며 계속된 이전에 관한 서명운동 참여결과 돌산주민 및 시민들은 섬박람회의중요성에 대하여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계기가 된 셈이다.
7월20일 주철현국회의원, 조계원 국회의원 면담으로 앞으로 사후활용에 관한대책을 마련해 보라는 답도 얻을 수 있었다.
최종 7월26일 오후3시. 여수시청 앞에서 돌산주민과 뜻을 같이하는 시민들의전체 집회를 예정하고 있었으나 7월말 여수시의 최종 결정 보고안에 대한 여수시장님의 입장발표를 지켜본 후 집회 유.무를 결정하기로 하고 7월26일 반대집회일정을 잠정 보류하기로 결정하였다.
돌산주민 반대추진위원회에서는 기본 원안대로 개최한다는 최종결과를 기다리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돌산주민들의단결된 모습을 보이기로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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