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나눔 행사에는 덕풍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10여명이 참석해 덕풍3동 관내 어르신, 저소득 이웃 등 90여 가구에 직접 수확한 감자를 직접 전달하였다.
강선경 새마을협의회장과 박정자 부녀회장은 “새마을단체에서 직접 경작하고 수확한 감자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지원한 천민권 덕풍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감자 수확, 나눔실천을 위해 고생해준 새마을 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덕풍3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꾸준한 나눔봉사를 통해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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