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실태를 조사한 결과,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10명 중 8명은 일상생활에서 타인의 도움 등 돌봄이 필요하고, 최중증 발달장애인 보호자 10명 중 4명은 심한 우울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한국소비자원, 스파 브랜드 만족도, ‘매장 환경’ 높고 ‘소재ㆍ내구성’ 낮아
최근 고물가로 인해 합리적인 가격에 최신 유행을 반영한 스파(SPA) 브랜드 의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이 주요 스파(SPA) 브랜드 5개 사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와 이용 행태를 조사한 결과, ‘매장 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으나, ‘소재·내구성’에 대한 만족도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식약처, 발기부전치료제 성분 함유된 ‘벌꿀제품’ 불법 수입‧판매 업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발기부전치료제성분인 ‘타다라필’이 함유된 ‘벌꿀 제품’을 불법 수입하여 ‘천연벌꿀’로 판매한 강모씨 등 2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및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4. 안양시, 설 연휴 대비 분주…전통시장 화재 대비 및 원산지 표시 점검
안양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겨울철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대비 합동 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5. 하남시, 박상우 국토부 장관 ‘하남을 시범지구’로 신속 해결 약속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26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하남에는 미사 등 4개의 신도시가 건설 중인데 그동안 정부의 자족도시건설 약속 미이행, 지하철 개통 지연 등으로 시민들이 서울 출퇴근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며 적극적인 해결을 촉구했다. 보도에 김형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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