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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개인형 이동장치(PM)업계 간담회 개최
○ 9일 화성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에서 ‘PM 업계 간담회’ 개최

○ PM 관련 안전사고 해결을 위한 市 정책 설명 및 업체 의견 청취
작성 : 2024년 01월 11일(목) 09:43 가+가-

사지=pm 업계 간담회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올바른 PM(개인형 이동장치) 문화 정착을 위한 관내 PM 업계 간담회를 9일 화성시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는 PM 관련 안전사고 급증, 무단방치, 보행권 침해 등 문제점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시의 정책을 설명하고 관내업체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시는 지정위치 대여·반납 정책 설명을 통해 업체의 동참을 유도했으며 주정차 위반 PM 단속과 과태료 부과 계획 등을 설명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 개선을 위한 계도 및 단속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찾아가는 시민 교육과 안전캠페인 운영 등 관내 PM업체와 교육·홍보 방안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2월 공유 PM 업계 간담회와 8월 ‘희망화성 844 포럼’을 열고 공유 PM에 대한 규제와 기준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올바른 PM 문화 정착이 필수적”이라며 “개인형 이동장치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상생방안 도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철기자 기사 더보기

jaechul5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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