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이나 렌터카를 이용해 불법 택시영업인 일명 ‘콜뛰기’를 하던 일당 19명이 경기도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이 가운데는 폭행과 성매매알선 등 강력범죄 전과자도 있어 2차 범죄도 우려된다.
2. 광명시, 자살예방 등 정신건강 지원 정책 강화… 마음건강센터 신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등 생명 존중 정책 강화를 위해 광명시 마음건강센터를 신설한다고 7일 밝혔다.
3. 식약처, 식품 종사자 건강진단 항목이 달라집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 취급 종사자가 받아야 하는 건강진단*의 항목‧기간 등을 합리적으로 정비하는 내용을 담은 「식품위생 분야 종사자의 건강진단 규칙」을 개정‧공포했다고 밝혔다.
4. 이석균 의원, “경기도교육연구원, 도덕적 해이 극에 달해”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 이석균 의원(국민의힘, 남양주1)이 경기도교육연구원(이하 도교육연구원)을 향해 ‘도덕적 해이(모럴해저드)의 극치’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5. 한국소비자원, 복합쇼핑시설 화재ㆍ피난 안전시설 주기적인 점검 필요
최근 복합쇼핑시설 화재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복합쇼핑시설은 규모가 크고 다수의 사람이 이용하는 만큼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