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학교급식 노동자 총 113명에 대한 폐암이 산재로 승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2. 경기도, 전세사기 가담 의심 공인중개사 362명 특별점검
경기도는 11월 30일까지 전세사기에 가담된 것으로 의심되는 공인중개사 362명을 특별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3. 고양시, 추경예산 처리 지연…배수펌프장 운영 차질 우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시의회 제2차 추경예산 처리 지연으로 인해 배수펌프장 운영에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4. 시흥시, 관내 73개 직업소개소 지도·점검 추진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근로자의 직업안정과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1월 17일까지 관내 73개 직업소개소에 대한 하반기 지도ㆍ점검을 시행한다.
5. 경기도의회, 안산반월국가산단 재생사업, 사용처 없어 국비 반납으로 76억 미집행
김태희 경기도의원은 지난 9월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제1회 추경 심사과정에서 “안산반월국가산단 재생사업이 결국 사용처가 없어서 국비 38억원 반납에 따른 경기도비 11억원 감액과 안산시 27억원이 미반영된 사실이 있었다”고 밝혔다.
dypark@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