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 신청서는 부천에 거주하는 이주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를 우선으로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구성하여 부천시여성회관, 부천시일쉼지원센터, 부천시이주민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제작하여 모집, 홍보를 하고 있다.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는 일하는 부모 가정의 성평등한 일상을 위해 가사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500가구에 19,600회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부천의 대표적인 여성친화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 신청서 다국어 제작은 언어 장벽으로 인해 서비스 신청 접근성이 낮았던 지역 내 이주배경 노동자가정 등 다양한 구성원들의 참여를 넓히고 가사서비스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 다국어 신청서는 부천시여성회관과 부천시이주민지원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여성회관 홈페이지(https://www.bwyf.or.kr/woman/index.do)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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