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시스템은 네이버가 보유한 민간 온라인쇼핑몰 가격데이터와 조달청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물품의 가격을 시각화하였으며, 이를 통해 조달기업이 공공시장 판매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민간시장에 판매하는지 여부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가격관리 집중관리 물품에 대해 우선 적용하고, 대상 물품을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스템은 국정과제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의 핵심가치인 데이터 연계활용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한 것으로, 현 정부 출범직후 지난해 6월 네이버와 협의를 시작, 8개월만에 데이터 협업 1호 사례를 만들어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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