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업 제한이 풀리고 유흥시설 운영이 활발해짐에 따라 불법 선정성 전단지 살포량 증가가 예상되고, 최근 불법 마약류 투약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고 이에 구는 올해 2월부터 불법 전단지 단속인원을 2배로 증원해 매일 주·야간 단속을 강화하고 있고, 지난해 11월에는 구민, 공무원, 유흥주점 관련자 등 200여명이 참가해 불법 전단지와 마약류를 근절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친 바 있습니다.
이에 바르게살기운동강남협의회(회장 김현율, 이하 협의회)에서도 깨끗하고 안전한 강남 거리 만들기에 발벗고 나섰고, 협의회는 2일 오후 4시 30분에 강남역에서 임원 및 회원 100여명으로 구성한 ‘바른길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전했습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봉사단을 꾸린 바르게살기운동강남협의회의 활동을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불법 전단지와 마약류 등 불법 행위 근절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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