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애라·심영식·신관빈·임명애 선생은 주체적으로 3·1운동에 참여하여, 일제의 억압에도 굴하지 않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여성 독립유공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부는 선생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권애라 선생은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 심영식 선생과 신관빈 선생에게는 1990년과 2011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추서했으며, 또한 임명애 선생에게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습니다.
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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