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곳곳에서 펼쳐지며 누구나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독립만세 깃발과 김구, 유관순, 안창호 등 독립운동가의 대형 초상화 깃발이 행렬을 뒤따를 계획으로 거리행진은 역사관 정문에서 시작돼 약 200m 떨어진 3.1독립운동기념탑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서대문, 1919 그날의 함성 행사가 우리나라에 희망의 빛을 안겨준 선열들의 애국애족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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