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지역이 서울시의 8.5배에 이르며, 사망은 24명, 이재민 6,855명, 1,513채 가옥과 12개의 학교 파손 집계(2.15 기준, 칠레산림공단(CONAF) 발표)되었고, 정부는 이번 지원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칠레 국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국가와 국민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gogyeongmi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