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반대편에서 계속되는 여진과 더딘 피해 복구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겠다는 취지이다.
이에 시는 2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시청 로비와 동탄·동부 출장소, 각 읍면동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집중모금기간을 운영하며, 시민과 공직자 및 공공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도 성금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모금된 성금은 이달 말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하루 빨리 지진 피해가 복구되길 바라며, 성금 모금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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