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면서 구는 자치구 중 최초로 중대재해예방 전담부서를 신설해 다방면의 안전점검과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해 예방 업무 역량은 이제 일부 담당자가 아닌, 모든 공직자가 갖춰야 할 할 기본 소양으로 보고 구는 간부 공직자를 포함한 구청 직원 1065명 (민원 필수 요원 제외)을 대상으로 전 직원 교육을 시행합니다.
조성명 구청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꼼꼼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중대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겠다”며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강화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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