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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 민선 8기 첫 최북단 섬 방문
작성 : 2023년 02월 16일(목) 14:58 가+가-
[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민선 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서해 최북단 섬들을 찾아 더 가기 쉽고, 더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접근성과 정주 여건 등을 개선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민생소통 대장정’의 일환으로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백령도·소청도·대청도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15일 첫 일정을 위해 백령도에 도착한 유 시장은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한 후, 백령도 등 최북단 섬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해병대 제6여단을 방문해 현 안보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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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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