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민생소통 대장정’의 일환으로 2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백령도·소청도·대청도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15일 첫 일정을 위해 백령도에 도착한 유 시장은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한 후, 백령도 등 최북단 섬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해병대 제6여단을 방문해 현 안보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군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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