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위기 상황 극복, 한파 대비와 같은 생활밀착형 복지지원을 위해 아동⋅청소년, 장애인, 어르신, 1인 가구, 기타저소득층 등 세대별⋅위기 유형별 복지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어르신」의 경우 거동불편 및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분들에게 경로식당, 도시락배달, 밑반찬배달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본적인 영양과 생계를 보장하고 있고,「AI안부 확인서비스」를 도입, 주1회 자동으로 상황을 확인하여 고독사를 예방하고 있습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구를 포함하여 각 지자체별로 취약계층 지원제도가 있고, 동네마다 노인복지관, 장애인센터, 노숙인쉼터 등사회복지시설이 있어 과거와 달리 제도권 내에서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졌다”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분들이, 이웃들과 어울려 서로 공감하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게 저렴한 문화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복지시설운영 및 지원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겠다.”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행정을 약속했습니다.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