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공감 세탁서비스는 2018년부터 6년간 기초생활수급자 중 노인가구, 심한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세탁을 지원하고 근로장애인과 자활근로자에게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해주는 인천시의 특색 사업입니다.
시는 8개 구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아, 65세 이상 노인 기초생활 수급자를 비롯해 심한 장애인, 쪽방거주자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위주로 대상자를 선정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공감 세탁서비스는 1인 가구 10만 원, 2인 가구 13만 원, 3인 이상 가구 15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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