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의 의료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청라의료복합타운이 올해 본격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지난해 말 착공된 송도세브란스병원의 성공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의료복합타운 건립과 관련한 앞으로의 후속 절차로 경관 심의 등 실시계획 변경을 완료하고 상반기 내 토지매매계약 체결, 건축허가 절차를 거쳐 올해 안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