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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설 대비 장비 190대 동원해 제설작업
작성 : 2023년 01월 26일(목) 14:06 가+가-
[신동아방송=고경민 기자] 서울 서부를 포함한 수도권 서부와 충남 서해안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인천.경기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2~3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인천시는 강설에 대비해 25일 오후 6시를 기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시와 군·구 인력 1,200여 명으로 비상 상황근무에 임하도록 했습니다.

박병근 시민안전본부장은 “시민들께서는 26일 출근 시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고, 특히, 시설물 피해와 낙상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와 함께 외출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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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gyeongmi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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